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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의 졸렬한 A/S 직접 당해보니

오중호랑이 2012.12.16 18:13

말많고 탈많은 애플의 국내 A/S.

들리는 말로 A/S가 개판이란 소리는 수없이 들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.


이번에 2012 맥북에어 13" CTO 8GB (이하 맥북에어)를 구입하고 액정에 문제가 있어서 너무나 당연히 A/S센터를 찾아갔지만 어이없게도 돌아온 답변은 A/S가 불가능 하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 이었습니다.


애플과 A/S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 중 애플의 졸렬한 A/S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.


울트라북 시장이 넓어지고 있습니다. 국내업체에서도 나오고 있으며 외산제품도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울트라북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각 회사의 A/S에 대해서도 충분히 알아보고 결정하셔야 됩니다.


일반 데스크탑과 다르게 조금의 지식으로만 뜯어서 열어보거나 부품을 교체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더 A/S가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. 


많고 많은 A/S를 겪어 봤지만 이번만큼 졸렬하게 진행하는 A/S는 처음이기 때문에 이례적으로 포스팅을 합니다.


0. 증상 및 구입시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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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사용자 과실의 기준은 외관의 손상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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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사진으로 판단하는 애플의 전문 엔지니어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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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전문상담원이 인정한 맥북에어의 액정 내구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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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꼴리면 해주고 안꼴리면 안해주는 A/S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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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A/S를 하기 위해 필요한 애플의 다른제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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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마치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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